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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연권
㈜서봉바이오베스텍 사장
"청정, 안전, 고품질의 축산물 생산에 일조"
"현재는
무기 미네랄 전쟁시대입니다." 정연권 ㈜서봉바이오베스텍 사장은 "아직은 유기미네랄제제에 가려 날개를 못펴고 있으나 천연
무기 미네랄을 개발, 면역증강을 유도하고 자연치유가능토록 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"라고 말했다. 생명공학벤처기업인 ㈜서봉바이오베스텍에서
출시하고 있는 '바이오타이트 "V" 는 이러한 정사장의 철학이 반영된 작품이다. '희토류(rare earth elements,
稀土類)라는 무기 미네랄 생리활성물질을 이용해 만든 바이오타이트 "V"는 항생제 대체로 인한 안전성 확보뿐만 아니라 사료효율과
증체율 신장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. 유럽 등 23개국에 특허 출원중이며, 이미 지난해 일본과 동남아에 수출됐다. 정사장은
"지난해 5000여 농가에 제품을 무상으로 배포해 소비자들로부터 제품의 효능을 충분히 인정받았다"면서 "또한 통신판매
위주여서 30~60%의 유통마진을 절감,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"고 말했다. 정사장은 특히 "
바이오타이트 "V" 는 항생제 대체제로서 청정, 안전, 고품질의 축산물을 생산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."
고 자신감을 내비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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